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주 롯데백화점 40분 정전 방문객 엘리베이터 갇히기도

16일 오후 3시 22분께 전주시 완산구 서신동 롯데백화점 전주점에 정전사고가 발생했다.

 

백화점 측은 곧바로 영업을 중단하고 전기 설비를 점검했으며 전기 공급은 40분 후 복구됐다.

 

정전 사고로 상당수 방문객은 5분 가량 엘리베이터에 갇혔으며 에어컨이 가동되지 않은 탓에 찜통 더위에 고통받기도 했다. 영화관에서도 수백 명의 관객이 큰 불편을 겪었다.

 

백화점 관계자는 “인근 신축 공사장 지하 부분에 매설된 전선에 문제가 생겨 순간적으로 전력이 중단되는 사고가 발생했다”면서 “정확한 사고 원인을 한전과 함께 분석하고 있다”고 밝혔다.

남승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스포츠일반[올림픽] 황대헌, 반칙왕 오명 털고 은빛 질주…드디어 웃었다

사회일반한 달 전부터 ‘예약 마감’⋯설 앞둔 반려동물 호텔에 무슨 일

산업·기업'셔틀버스 중단’ 첫 명절…"정주 여건이라도 잘 됐으면"

사건·사고전주 아파트서 불⋯30대 거주자 병원 이송

정치일반'포근한 연휴 시작' 선물꾸러미 든 귀성객 발길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