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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주) 전주공장, 사내협력업체 안전체험 교육

안전보건공단 전북지사(서용문 지사장)는 11일 현대자동차(주) 전주공장 사내협력사 근로자 96명을 대상으로 민간안전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현대자동차(주) 전주공장이 보유한 전도·말림·감전사고 등 9종의 안전체험과 위험요소를 찾아내는 가상안전체험관을 활용해 작업현장별 유해위험요소 및 재해발생요인과 관련된 상황을 직접 체험을 통해 효과적인 위험요소 인식 및 안전행동 실천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전보건공단 전북지사 오는 18일까지 10개 사내협력업체 근로자 564명에게 총 6회에 걸쳐 실시될 계획이다.

강현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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