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경찰 간부, 등산하다 숨진 채 발견

지난 9일 오전 9시 10분께 등산하던 A씨(60)가 전주 완산구 중인동 모악산 정상에서 개운사 방향으로 내려오는 곳에 위치한 송전탑 부근에서 쓰러진 채 발견됐다.

조사 결과 A씨는 익산경찰서 소속 경감으로 홀로 등산하던 중 쓰러져 이 같은 등산 중이던 행인 B씨에게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B씨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가 헬기를 동원해 A경감을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박태랑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기획[전북에서 시작한 선택, 새로운 기업이 되다] 키펫 설동준 대표 “수의사가 추천하면 믿고 선택하는 브랜드”

법원·검찰무면허 운전에 경찰관까지 걷어찬 40대, 항소심서 감형

정치일반새만금 투자진흥지구 두 배로… 현대차·이차전지 거점 도약

교육일반“전북 체육, 이대로는 올림픽 못가”…조례 개정 통한 ‘예산 독립’ 시급

정읍‘농지법 논란’만 보이는 민주당 정읍시장 경선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