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익산 장점마을 비료공장서 화재

사진 제공= 장점마을 주민
사진 제공= 장점마을 주민

익산시 함라면 장점마을의 집단 암 발병지로 지목된 인근 비료공장에서 2일 오전 화재가 발생했다.

익산소방서는 이날 1시간 30분 동안 진화작업을 벌여 화재를 진화했다.

이 공장은 지난 2016년 부도로 가동이 중단된 이후 경매로 낙찰 받은 다른 비료공장에서 공장 철거작업을 벌여왔다. 경찰은 철거작업 중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진만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읍민주당 정읍시장 경선, ‘농지법 위반’ 이슈 부각

부안이돈승·서남용·임상규, ‘정책연대’ 선언…유희태 후보에 ‘공동 전선’

정치일반전북 ‘한우 거래 표시제’ 시범 도입 안착할까

익산익산시학원연합회, 지역 학원장 전문성·책임의식 제고

정읍제29회 정읍시축구협회장기 성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