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남원경찰서는 8일 낚싯대를 훔친 혐의(절도)로 A씨(53)를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지난 4월 17일 오후 8시께 남원시 금지면의 섬진강 낚시터에서 B씨(54)의 낚싯대 8개(300만원 상당)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의 수사망이 좁혀지자 훔친 낚싯대를 습득으로 파출소에 신고했고 이후 조사과정에서 관련 범행 사실이 드러났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정치일반전북 ‘한우 거래 표시제’ 시범 도입 안착할까
익산익산시학원연합회, 지역 학원장 전문성·책임의식 제고
정읍제29회 정읍시축구협회장기 성황
사람들[재경 전북인] 군산 출신 김용희 (주)신영에어텍 대표이사
군산유가 급등에 도로공사 중단···아스콘·레미콘 ‘이중 위기’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