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전주시 ‘재난기본소득’ 지원 기준 형평성 있게 해야”

전북희망나눔재단 촉구

(사)전북희망나눔재단이 전주시의 재난기본소득 지원의 형평성 있는 기준 마련과 집행을 촉구했다.

재단은 31일 “전주시의 전주형 재난기본소득 신청자격에 비경제활동자인 학생이나 전업주부 등은 제외됐다”면서 “개별적으로 조건만 충족하면 지원대상이 되고 재난수당을 지급받을 수 있어 형평성 논란이 제기될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또 “건강보험을 납부하고 있는 대상자가 기준이다 보니 그보다 더 열악한 조건과 환경 속에서 고통받고 있는 취약계층은 제외될 수밖에 없다”며 “전주시가 시민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기 위해서라도 조금 더 형평성 있는 구체적인 지원기준과 근거를 마련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엄승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완주완주군의회 심부건 의원 “완주문화관광재단 전환 필요"

정읍정읍시 “12·3 내란 당시 청사 폐쇄 지시한 적 없다”

익산설 명절엔 ‘오감만족 관광지’ 익산으로

부안완주군, 기독교 근대기록 문화유산 지정 추진

부안부안 시외버스터미널 인근 공영주차장 시범·무료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