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장수서 문화재 발굴 도중 포탄 발견, 6·25 때 포탄 추정

장수경찰서는 지난달 29일 장수군 신무산 정상에서 박격포탄으로 추정되는 포탄 3개가 발견됐다고 밝혔다.

포탄은 당시 군산대 가야문화연구소 발굴팀이 신무산 일대에서 봉수터 유적을 확인하기 위해 시굴을 하던 중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군 폭발물처리반(EOD)과 함께 포탄을 회수했다.

경찰은 발견된 포탄이 나란히 묻혀 있었으며 오랜 시간 동안 땅속에 묻혀 있던 것으로 볼 때 6.25 때 묻힌 포탄으로 추정하고 있다.

엄승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북현대'모따 결승골' 전북, 안양 2-1 격파…4경기 만에 K리그1 첫 승리

정치일반[임실군수] 김진명 29·한득수·김병이 17·한병락 15·성준후 13%

정치일반[순창군수] 최영일 63% 선두... 임종철 15%·오은미 13%

정치일반[무주군수] 황인홍 64% 1위… ‘독주 체제’

정치일반[여론조사 : 장수군수 성·연령·권역별 분석] 최훈식 대부분 우세…양성빈은 제2권역서 강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