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장수경찰서는 지난달 29일 장수군 신무산 정상에서 박격포탄으로 추정되는 포탄 3개가 발견됐다고 밝혔다.
포탄은 당시 군산대 가야문화연구소 발굴팀이 신무산 일대에서 봉수터 유적을 확인하기 위해 시굴을 하던 중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군 폭발물처리반(EOD)과 함께 포탄을 회수했다.
경찰은 발견된 포탄이 나란히 묻혀 있었으며 오랜 시간 동안 땅속에 묻혀 있던 것으로 볼 때 6.25 때 묻힌 포탄으로 추정하고 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전주[속보] 전주시, 팔복동 이팝나무 철길 통제 대책 마련
사회일반소방관서 먼 지역, 화재 초기 대응에 한계
사람들[줌]최종현 첫 공정선거참관단장 “표심만큼 중요한 건 절차에 대한 믿음”
선거김관영 ‘50조 투자’ 공약 뜯어보니…새만금·금융·첨단산업이 축
국회·정당신임 국회 후반기 의장에 '명심' 6선 조정식 선출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