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신간] 국가정보원 출신 박종선 씨 자신의 회고수필집 출간

국가정보원에서 정년 퇴직한 박종선 씨가 자신의 회고록이자 수필집 <기쁨의 곡식단을 거두는 마음> (신아출판사)을 냈다.

책은 자신의 어린시절과 군생활, 결혼 생활, 독실한 천주교 신자로서의 삶 등을 수필형태로 담겼다.

박 씨는 책머리에 “우리를 앞서가신 모든 분들이 눈물로 뿌렸던 씨의 열매를 맛보며 지금 우리가 기뻐하듯, 우리 뒤에 올 그 누군가가 기쁨의 곡식단을 거두며 감사의 축제를 니낼수 있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다짐한다”고 적었다.

남원 출신인 박 씨는 전북대학교 법과대학과 원광대학교 대학원 법학과를 수료 한뒤 ROTC7기로 소위로 임관 중위로 예편했다.

이후 중앙정보부 공채로 합격 한뒤 명칭이 바뀐 국가정보원에서 정년퇴직했다. 송천성당 늘 푸른 송천대학 학장, 천주교 전주교구 하랑봉사회 상임회장을 역임했다.

백세종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북현대정정용 “전주성 안 무너져서 다행”⋯100번째 ‘현대가 더비’ 완승

전북현대기분 좋은 100번째 ‘현대가 더비’…전북, 울산 잡고 '3연승'

군산민주당 군산시장 경선 4명 확정···‘합종연횡’ 주목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꽃 사세요, 꽃

완주“완주로 오면 장학금 드려요”…대학가 전입 혜택 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