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30대 여성 살해 유기혐의 60대 남성... 교도소서 극단적 선택 숨져

30대 여성을 살해하고 유기한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A씨(69)가 교도소에서 극단적 선택을 해 숨졌다.

13일 전북경찰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께 A씨가 극단적 선택을 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다.

A씨는 지난달 15일 8시께 전남 무안군의 한 숙박업소에서 B씨를 살해하고, 범행 장소에서 약 30km 떨어진 영암호 인근에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검찰에 구속 송치된 상태였다.

경찰은 A씨의 자세한 사망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최정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어려운 이웃 위해 써 주세요”…익명의 기부자, 전주시에 돈봉투 건네고 사라져

경찰도민 84.6% “전북 치안 전반적 안전"

사회일반"전주 미래 상징할 세계적 랜드마크로"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아쉬움이 남는 건축물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시인-장선희 ‘조금조금 초록 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