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익산 LPG충전소서 차량사고⋯ 6명 부상

image
익산경찰서 전경 사진=전북일보DB

지난 10일 11시 50분께 익산시 신용동의 한 LPG충전소에서 A씨(70대)가 운전하던 차량이 휴식을 취하던 택시기사 4명을 들이 받았다. 

이 사고로 A씨와 택시기사 B씨(60대)등 6명이 무릎과 어깨 등을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의 운전미숙으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정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어려운 이웃 위해 써 주세요”…익명의 기부자, 전주시에 돈봉투 건네고 사라져

경찰도민 84.6% “전북 치안 전반적 안전"

사회일반"전주 미래 상징할 세계적 랜드마크로"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아쉬움이 남는 건축물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시인-장선희 ‘조금조금 초록 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