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자체기사

순창 양계장서 불, 인근 야산으로 번져...1명 부상

image
순창군 팔덕면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인근 야산으로 번졌다.

5일 오후 2시10분께 순창군 팔덕면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났다.

이 날 불로 양계장 소유주 A씨(70대)가 2도 화상을 입고 계사 6개 동이 탔다.

또 인근 야산으로 불이 번져 산림청과 소방당국이 헬기와 산불진화대 등을 투입하기도 했다.

소방당국은 이날 오후 3시 51분께 주불 진화를 완료하고 정확한 화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송은현 수습기자

송은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군산[6·3 지방선거 구도와 이슈 : 군산시장] 현역 맞서 후보간 연대 가능성 ‘변수’

익산[6·3 지방선거 구도와 이슈 : 익산시장] 민주·조국·무소속, 무주공산 불꽃경쟁

정읍[6·3 지방선거 구도와 이슈 : 정읍시장 ] 합당 무산에 3자 대결 구도 전망

남원[6·3 지방선거 구도와 이슈 : 남원시장] 표심 변동성 높은 다자구도 ‘판세 요동’

김제[6·3 지방선거 구도와 이슈 : 김제시장] 민주당 현직 무소속 나오나 ‘전개 안갯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