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이원택의원, 김제·부안 특교세 10개 사업 53억원 확보

image
이원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의원(김제·부안)이 김제와 부안지역에 투입할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53억원을 확보했다.

이 의원이 따낸 특교세는 김제시 4개 사업에 25억원, 부안군 6개 사업에 28억원이 각각 투입될 예정이다.

특교세로 추진되는 김제시 사업으로는 △배수문 등 재난안전시설 원격운영장치 설치(13억원)  △만경능제 데크 산책로 정비(4억원) △김제 평생학습 공유플랫폼 설치(4억원) △광활면도 103호선 개선(4억원)이다. 

부안군 사업은 △잼버리 진입로 재포장(7억원) △행안면 하수관로 설치(7억원) △해뜰마루 관광센터 건립(8억원) △동진교 광천교 보수 (2억원) △자동기상관측장비 구축 (1억원) △하서 섶못오거리 회전교차로 설치(3억원)등이다.

김윤정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북현대K리그1 디펜딩 챔프 전북, 제주 2-0 제압…2연승·2위 도약

영화·연극[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독립영화 점유율 1.2%의 비극

익산익산 도심에서 피어난 서동왕자·선화공주의 사랑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둥근 세상

선거“원팀으로 뭉쳐야” vs “공천 다시하라”...이원택 개소식 앞 엇갈린 함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