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자체기사

익산 한 농협 벼 저장창고서 불...벼 600t 소실·10억 3000여만원 재산피해

창고 내 보관 중이던 벼 600t 소실

image
2일 오전 5시51분께 익산시 삼기면 한 농협 벼 저장창고에서 불이 났다./사진=전북특별자치도 소방본부

2일 오전 5시 51분께 익산시 삼기면 한 농협 벼 저장창고에서 불이 나 창고 2개 동과 보관 중이던 벼 600t 등이 소실됐다.

이날 불은 소방서추산 10억 3000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2시간 10여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한때 관할 소방력이 모두 출동하는 경보령인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해당 지역 농협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최동재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전주시청 찾아와 돈봉투 건네고 사라진 익명의 기부자

경찰도민 84.6% “전북 치안 전반적 안전"

사회일반"관광타워복합개발사업, 전주 미래 상징할 세계적 랜드마크로"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아쉬움이 남는 건축물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시인-장선희 ‘조금조금 초록 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