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자체기사

김장철 앞두고 천정부지로 치솟는 배추·무 가격

image
image
image

올해 유난히 긴 폭염과 집중호우로 생육이 전반적으로 부진해 배추와 무 가격이 지난해와 비교해 50% 이상 오른 가운데 15일 전주시 남부시장에서 상인들이 배추와 무를 판매하고 있다. 이날 남부시장의 배추 평균 판매가는 한 포기에 6,357원, 무는 한 개에 4,000원에 판매했다. 조현욱 기자

조현욱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람들조용술 목사의 ‘평화공존’ 정신, 원탁회의로 다시 묻다

정치일반안호영 "통합 발전공사 본사, 새만금이 최적지"…전북 유치 논리 선점해야

정치일반‘제2경찰학교’ 민선 9기 핵심 과제 부상하나… 22일 인수위 보고 예정

정치일반원구성 협상 교착…민주당, 다음 주 상임위 배분 강행하나

정치일반李대통령, 참모진 개편…사회수석 임실 출신 김경자 우석대 객원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