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완주의 한 컨테이너에서 불이 나 1명이 숨졌다.
24일 완주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15분께 완주 삼례읍의 한 비닐하우스 내 컨테이너에서 불이 났다.
불은 비닐하우스 1동, 컨테이너 등을 태우고 20여분 만에 진화됐으나 화재 현장에서 A씨(50대)가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영화·연극“돈 아닌 창의성의 힘”…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가 증명한 가능한 영화
문화일반'K-문화 수도’ 전북의 역설⋯방송·디지털 콘텐츠 산업은 ‘낙제점’
전주종량제 봉투 수급 불안...1일부터 일반 비닐봉투 배출 안된다
정치일반전북도-현대차, 새만금 9조 투자 ‘본궤도’
정치일반전북지사 경선 D-7…안호영 상임위원장 유지 사실상 2파전 양상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