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군산 골프장서 불⋯7억 1800여 만 원 피해

Second alt text
1일 군산 옥서면 골프장 화재 현장 /전북소방본부

1일 오전 9시께 군산시 옥서면의 한 골프장 관리동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 당시 이미 화재로 인해 관리동 2개동 등이 소실된 상태였던 것으로 파악됐다.

화재는 자연 진화됐으나, 건물 2개 동 1490㎡가 전소되고 전동카트 16대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7억 182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문경 기자

김문경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학·출판[2026 전북일보 신춘문예 심사평 : 동화] 큰 글을 쓰는 작가가 되길

문학·출판[2026 전북일보 신춘문예 당선소감 : 동화] 특별함과 평범함 사이의 희망을 찾아

문학·출판[2026 전북일보 신춘문예 당선작: 동화] 롤러코스터가 멈춘 날 -최재민

문학·출판[2026 전북일보 신춘문예 심사평 : 시] 대상의 핵심을 짚어내는 맑은 눈, 시를 읽는 재미를 주는 작품 만나

문학·출판[2026 전북일보 신춘문예 당선소감 : 시] 첫눈과 함께 도착한 당선의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