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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탄소산업진흥원 제2대 김용만 신임 원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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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탄소산업진흥원 신임 김용만 원장. 사진=한국탄소산업진흥원

한국탄소산업진흥원 신임 김용만 원장이 취임했다.

21일 한국탄소산업진흥원에 따르면 제2대 한국탄소산업진흥원 김용만 원장이 지난 20일 취임식을 가지고 공식 업무를 개시했다. 김 원장의 임기는 오는 2029년 4월 19일까지 3년이다.

 

김 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공익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탄소융복합산업 경쟁력 향상과 지속가능한 미래로의 도약에 힘써나가겠다”며 “정부가 추진 중인 5극 3특 국가 균형 발전 전략에 발맞춰 전국 각 지역의 탄소산업을 키우고 그 성과가 국가 성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구조 창출을 위해 다함께 힘을 모으자”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공공기관으로서 지향해야 할 방향과 관련하여 “서로가 협력하고 소통하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기반으로 개인의 성과를 넘어 조직 전체 성장을 추구해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김용만 원장은 서울대학교 화학과를 졸업하고 미시간 주립대 국제관계학 석사 및 전북대학교 행정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또 정읍시 부시장, 전북도 일자리경제본부장 등을 역임하는 등 공공정책 분야에서 오랜 경험을 가진 행정가이다.

김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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