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공연] 소리고을과 함께하는 '한벽루 소리산책' 등

△소리고을과 함께하는 '한벽루 소리산책'

 

16일 오후 7시 30분 전주전통문화센터 한벽극장

 

소리의 고장 전북을 대표하는 국악실내악단을 목표로 지난 2002년 창단된 국악실내악단 소리고을의 공연. 전북 고유의 가락과 음악을 접할 수 있는 무대. 전북도립국악관현악단 류장영 단장이 지휘를 맡아 더욱 친근한 자리. '오원강에 달 비추다' 뮤지컬 매창 中 '이화우 흩날릴제' '가을날' '바다로' '기린봉의 추억'이 이어진다. 문의 063) 280-7000

 

 

△인형극 ‘뒤죽박죽 전래동화’

 

17일 오후 2시, 4시 전주전통문화센터 한벽극장

 

‘뒤죽박죽 전래동화’는 뒤죽박죽 되어버린 전래동화를 하나의 스토리로 엮어 낸 또 하나의 동화. 장대인형과 탈인형이 어우러져 생동감이 넘치는 무대. 전문인형극단인 ‘예술무대 산’이 인형극이 가진 공간과 여백의 마술 같은 매력을 다양한 형식의 공연으로 보여준다. 문의 063) 280-7000 이덕춘기자 pletitbe@

 

이덕춘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어려운 이웃 위해 써 주세요”…익명의 기부자, 전주시에 돈봉투 건네고 사라져

경찰도민 84.6% “전북 치안 전반적 안전"

사회일반"전주 미래 상징할 세계적 랜드마크로"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아쉬움이 남는 건축물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시인-장선희 ‘조금조금 초록 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