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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하이라이트] '… 문학관' 친여동생처럼 아끼다 사랑하는데

KBS1, 3월 3일(월), 밤 10시.

졸지에 부모를 잃고 고아가 된 병수는 아버지의 절친한 친구인 덕배에게 맡겨져 자란다. 덕배에겐 병수보다 5살 아래인 혜은이란 딸이 있었고 외로웠던 병수는 혜은을 친여동생처럼 아끼고 사랑하며 자라다.... 어이쿠 정말 사랑하게 되었다.

 

혜은이는 자신을 향한 병수의 사랑을 절대 눈치채지 못했지만 불행중 다행(?)으로 덕배는 일찌감치 알아채고 그를 빌미로 병수를 데릴사위겸 머슴 비슷하게 데리고 있으면서 목장의 온갖 궂은 일을 시키게 되었다. 병수는 바본가? 계속되는 덕배의 허언에 짜증이 났던 병수는 덕배에게 믿을 만한 증거를 요구하게 되고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덕배는 각서에 도장을 찍게 되었다. 자그마치 10여년 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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