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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2008 토요놀이마당-부활' 등

▲ 2008 토요놀이마당-부활

 

7일 오후 8시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놀이마당

 

무대와 객석이 함께 만들어가는 '2008 토요놀이마당' 첫번째 이야기는 대한민국 대표 그룹 '부활'이 연다.

 

1986년 1집 앨범 '희야'로 데뷔한 부활은 리더 김태원을 중심으로 이승철 김종서 박완규 등 실력있는 보컬들로 큰 인기를 누려왔다.

 

한국소리문화의전당이 기획한 토요놀이마당은 '부활'의 수많은 명곡들을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콘서트다.

 

▲ 우리 춤의 숨결-이중규의 전통춤 이야기

 

7일 오후 7시30분 전주전통문화센터 한벽극장

 

중요무형문화재 '태명무' 이수자이자 누리춤터 대표 및 예술감독을 맡고 있는 젊은 춤꾼 이중규의 무대. '승무'와 '춘앵전' '태평무' '교방굿거리' '검무' 등을 공연한다.

 

경기 12잡가 '창부타령'에 맞춰 인간의 미묘한 감정을 나타낸 '나뷔야 청산가자'와 단오를 맞아 합죽선을 소품으로 선보이는 '풍속도'도 펼쳐낸다.

 

▲ 은행강도클럽 주크&박스

 

15일까지 평일 오후 7시30분, 토요일 오후 4시·7시, 일요일 오후 4시 전주 창작소극장

 

느끼한 몸짱 강도 '주크'와 그의 애인 '박스'가 '콩가루집안' 국회의원 공천대기 중인 '이춘삼의원' 집을 습격한다. 사회의 부조리와 가정에 숨겨진 위선을 유쾌하게 폭로하는 시사풍자 코미디.

 

창작극회의 젊은 배우이자 연출가인 박규현이 연출을 맡았으며, 베테랑 배우 홍석찬이 '탐욕'과 '순진'을 오가는 '이춘삼의원' 역을 맡았다.

 

주인공 이름에서 한글자씩 따 주씨와 박씨가 함께 오면 할인받을 수 있다.

 

도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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