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농협 외화 예금 캠페인

최근 국제금융시장에서 달러화 유동성 악화에 따른 금융위기를 슬기롭게 대처하기 위해 전북농협이 '장롱·서랍·지갑 속 외화 및 동전 모아 예금하기' 캠페인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전북농협에 따르면 최근 원 달러 환율이 1200원대로 급등함에 따라 외화 유동자금 부족 및 금융위기를 대처하기 위해 10월 한달간 캠페인 기간을 정해 '외화 및 동전 모아 예금하기' 운동을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황의영 전북농협 본부장은 "이번 캠페인 동안에 해외여행 및 업무출장 등으로 남은 외화를 정기예금하는 고객에게 현찰 환전수수료 면제 및 우대금리를 적용해 고객들의 관심을 유도할 계획"이라면서 "도내 전 영업점에서 캠페인을 집중 홍보해 외화 유동성 부족에 따른 금융위기를 적극 대처해 나갈 것"이라고 밝히고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정대섭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김관영 “정청래 후보 아닌 도민 후보”…무소속 선대위 출범

사건·사고기관 고장으로 낚시어선 표류…군산해경, 승선원 10명 구조

정치일반[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여·야·무소속 후보 등록

정치일반[6·3지선 후보등록] 민주당 267명 출마 ‘일당 독점’ 재확인

선거이원택, 피지컬AI 경제부지사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