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김준성 '더 포가튼'으로 할리우드 진출

배우 김준성이 '더 포가튼(The Forgotten)'으로 할리우드에 진출한다고 소속사인 포레스타 ENT가 10일 밝혔다.

 

김준성은 성매매 조직을 수사하는 미국연방수사국(FBI) 요원들 사이의 범죄 심리전을 그린 스릴러물 '더 포가튼'(감독 루엘 킴)에서 주연급인 헨리 조 요원 역에 캐스팅돼 이번 달부터 촬영에 들어간다.

 

미 웨이크포레스트 대학을 졸업한 뒤 네덜란드계 금융회사 ABN 암로에서 펀드매니저로 일했던 김준성은 지난해 개봉했던 한미 합작 '웨스트 32번가'와 12일 개봉하는 '작전'에서 재미교포 역을 맡아 유창한 영어실력을 선보인 바 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조국 "與통합추진위 구성에 동의"…6월 지방선거 연대 성사 주목

정읍정읍시의회, ‘반도체 클러스터 전북특별자치도 유치 결의문’ 채택

정치일반김도영 예원예술대 교수, 평화통일 문화교류 공로로 대통령 표창

사건·사고군산서 통근버스가 화물차 들이받아⋯11명 부상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물 건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