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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하이라이트] '아내의 유혹' 뭐하러 걱정하냐며 핀잔 주고

JTV, 2월 24일(화), 오후 7시 20분.

애리는 독한표정을 짓더니 이내 급하게 출입문 밖으로 나간다. 건우는 강재를 집으로 데리고 가는데, 미자는 건우가 천지건설의 팀장임을 알고는 깜짝 놀란다. 이에 건우는 어색하게 자신도 이제야 알게 되었다고 말하며 둘러댄다.

 

한편, 미인은 교빈이 비행기를 잘 탔는지 안절부절 못하고, 정회장은 죄짓고 도망가는 교빈을 뭐하러 걱정하느냐고 핀잔을 준다. 이때 집 차임벨이 울리는데 비디오폰앞에 서있는 애리를 본 미인은 깜짝 놀란다. 집으로 들어온 애리는 다짜고짜 교빈이 어디로 갔느냐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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