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MBC, 11월 17일(화), 오전 7시50분.
인찬은 연시에게 모든 상황을 이해하지만 주아와 아이는 포기할 수 없다고 말한다. 연시는 인찬의 결혼과 자신의 복수심은 별개라며 끝까지 주아를 지키라고 말한다.
효숙은 봉자를 찾아가 인찬과 주아를 결혼시키자고 말한다. 효숙은 결혼 후엔 자신의 집에서 생활할 것이라 말하고 봉자는 분하지만 참으며 주아를 잘 부탁한다고 말한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물 건너가…
부안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적지는 부안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전북이 텃밭이라 만만한가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송곳 검증으로 흠결 후보 걸러내라
오피니언출판기념회의 정치적 함수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