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JTV 저녁 9시55분 '검사 프린세스'
인우는 혜리를 붙잡으며 사건이 말미에 다가왔는데 해결도 않은채 도망가느냐고 나무라자 혜리는 순간 흠칫한다. 더구나 그는 혜리를 향해 워크숍을 빠지고 명품을 사러갈지언정 마지막 자존심은 지키는 검사인 줄 알았다는 말로 다시한번 자극한다. 하지만 혜리는 그 길로 비행기에 오르고 잠깐잠을 자다가 지민과 동료 검사들이 나온 꿈을 꾸고는 정신을 차린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국회·정당22대 국회 후반기 의장 후보에 與 6선 조정식 선출
전주타워 크레인 해체⋯전주역 주차장 운영 중지
건설·부동산전북 주택경기 ‘급랭’…건설·분양시장 동반 위축
선거전북발전 완행열차 갈 것인가, KTX 탈 것인가…與 ‘원팀’ 결의
김제박지원 후보, 새만금 RE100 농성장 방문…"지산지소 원칙 확립돼야"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