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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고소영, 웨딩마치

'세기의 커플'…"행복하게 잘 살겠다"

장동건·고소영 커플의 결혼식이 2일 오후 장충동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비공개로 진행되기에 앞서 영빈관 중정에 마련된 포토존에서 키스를 하고 있다. (desk@jjan.kr)

 

"예쁘고 행복하게 잘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세기의 커플'로 관심을 모은 장동건, 고소영 커플이 맑은 햇살이 눈부시게 비치는 2일 오후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에 앞서 감사의 뜻을 전했다. 특히 장동건은 취재진 앞에서 고소영의 볼에 키스를 하며 사랑을 과시했다.

 

두 손을 꼭 잡은채 등장한 장동건은 "그동안 많은 관심에 행복하고, 기쁘기도 했지만 한편으론 부담이 되기도 했다"며 "오늘 만큼은 그간의 관심이 감사하다는 생각뿐이다. 관심만큼 예쁘고 행복하게 잘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튜브톱 드레스로 아름다움을 뽐낸 '5월의 신부' 고소영 역시 "저 역시도 많은 관심을 보내준 데 감사함을 느낀다"며 "성실하고 예쁘게 잘 살겠다"고 미소를 띄었다.

 

 

한국의 브란젤리나 커플로 불리는 '장고커플' 장동건 고소영 커플은 2일 오후 신라호텔 다이너스티 홀에서 세기의 결혼식을 올리며, 신라호텔에서 하루 투숙한 뒤 인도네시아 발리로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신접살림은 알려진대로 서울 흑석동 빌라에 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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