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TV 하이라이트] "사실 말해주자" 무혁의 말에 민정 발끈

SBS 22일 오전 8시 40분 '여자를 몰라'

민정은 성찬이 사랑이를 만나러 유치원에왔다는 사실을알게되자 속상해서 한숨을 내쉬며 괴로워 한다. 무혁은 사랑이가 성찬이의 아들이라는 사실을말해주자고하는데, 깜짝놀란민정은절대그럴 수 없다며 화낸다. 무혁은 이성적으로 대처하자고 하지만, 민정은 손으로 이마를 짚으며 괴로운표정으로무혁을본다.

 

한편 성찬은 친구 평래를 만나 간절한 표정으로환자기록을빼내달라는부탁을한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물 건너가…

부안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적지는 부안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전북이 텃밭이라 만만한가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송곳 검증으로 흠결 후보 걸러내라

오피니언출판기념회의 정치적 함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