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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하이라이트] 희비 엇갈리는 영준과 정림

KBS2 오전 9시 20분 '사랑하길 잘했어'

도희가 들어와 살겠다고 하자 영준과 정림의 희비가 엇갈린다.

 

태호는 도희가 시집살이를 하게 생겼다는 경자의 말에 상구를 만나

 

오십평 아파트를 해 주면 혼수를 채워주겠다고 하지만

 

그 시각 정림은 정숙에게 자기의 자산상태를 고백한다.

 

은경은 고모로부터 아버지를 입원시켜야 한다는 연락을 받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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