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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환경운동연합 후원의 밤

'초록세상을 여는 희망의 열쇠가 되어주세요.'

 

전북환경운동연합 후원의 밤 행사가 지난 3일 오후 전주 전통문화센터 놀이마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후원의 밤에는 김완주 도지사, 김승환 도교육감을 비롯 300여명이 참석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마임공연을 비롯해 환경연합 활동 영상 상영, 꼬마 푸르미 축하 공연, 환경음악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다.

 

전북환경연 이정현 정책기획국장은 "여러분들의 후원이 초록세상을 만들고 오늘과는 다른 내일을 위한 씨앗이 될 것"이라며"후원해 주신 모든 분들의 따뜻한 마음을 받아 더욱 푸르고 희망찬 환경연합이 되겠다"고 말했다.

 

신동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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