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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내사랑…' 제작진, 싱글맘 시설에 성금

SBS TV 주말드라마 '내사랑 내곁에'의 제작진과 출연진, SBS가 싱글맘 보호시설에 성금을 기부했다.

 

18일 드라마 제작사 GNG 프로덕션에 따르면 '내사랑 내곁에' 팀은 마지막 세트촬영을 앞둔 이날 오후 1시30분 SBS 일산제작센터에서 싱글맘 지원 단체인 동방사회복지회에 성금을 전달했다.

 

GNG 프로덕션은 "이번 행사는 드라마의 주요 소재로 등장하는 싱글맘 가정을 응원하기 위한 것"이라면서 "제작진과 배우들은 지난 4월 동방사회복지회 후원을 결정한 뒤 성금 모금과 방문 봉사 활동을 병행해 왔다"고 전했다.

 

이소연·이재윤·온주완 주연의 '내사랑 내곁에'는 싱글맘 미솔(이소연)이 세상의 편견을 극복하고 진정한 사랑을 이루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로, 오는 23일 종영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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