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도내 탄소포인트제 가입률 12%

전국 평균치 도달

전북도는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탄소포인트제'에 지난해 말 기준 도내 전체 가구의 12.1%인 7만5868세대가 가입, 전국 평균치(12%)에 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해 9월 통계청에서 전국 탄소포인트제 가입률을 공개할 당시 전북지역은 9.6%에 그쳤으나 이후 3개월동안 가입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 전국 평균치에 도달했다는 게 도의 설명이다. 특히 공무원들이 적극 나서 도와 시·군 전체 공무원의 90% 이상이 탄소포인트제에 가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종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전주시청 찾아와 돈봉투 건네고 사라진 익명의 기부자

경찰도민 84.6% “전북 치안 전반적 안전"

사회일반"관광타워복합개발사업, 전주 미래 상징할 세계적 랜드마크로"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아쉬움이 남는 건축물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시인-장선희 ‘조금조금 초록 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