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도내 19대 총선 후보자들이 교육관련 주요 현안을 공약으로 채택한 것으로 확인됐다. 전북도교육청이 도내 11개 선거구의 총선 후보자 45명에 대한 교육 분야 공약을 분석한 결과, 도교육청이 건의했던 친환경 무상급식 지원센터 건립, 혁신학교특구 지정, 농산어촌학교 살리기 등 다수 공약이 채택된 것으로 확인됐다. (본보 3월23일자 1면 보도)
우선 친환경 무상급식 지원센터 건립과 관련해 전주 완산 갑과 완산 을, 전주 덕진, 익산 갑과 익산 을, 남원·순창, 무주·진안·장수·임실 지역구에서 8명의 후보자가 공약으로 채택했다.
농산어촌학교 살리기 법률 개정 또한, 5명의 후보자들이 교육 분야 공약으로 제시해 높은 반영률을 보였다. 이 공약은 정읍시와 무주·진안·장수·임실, 고창·부안 등 농촌 지역구에서 관심이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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