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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총선 후보 TV 토론회(김제·완주) - 새만금 행정구역·전주완주통합 한 목소리

김제·완주 선거구 세 후보는 새만금 행정구역 설정과 전주·완주 통합 문제에 대해 비슷한 의견을 내놓았다.

 

새만금 행정구역 설정에 대해 최 후보는 "김제·부안·군산이 모두 동의해야 하고 만경강과 동진강으로 경계를 정해야 한다. 부안 앞바다에 있는 가력도까지 군산으로 포함시키려는 것은 무리한 요구"라고 말했다.

 

정 후보는 "김제시에서 대법원에 소송을 제기한 상태인데 시장·군수·국회의원이 머리를 맞대고 수계에 의해서 경계선을 확보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만경강과 동진강을 기준으로 김제시와 군산·부안이 공통으로 바다를 나눠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전주·완주 통합에 대해 최 후보는 "전적으로 완주군민의 의사에 따라 표결에 의해", 정 후보는 "완주군이 청사를 용진면으로 5월에 이전, 정체성을 확보하려 노력하고 있다. 광역지방자치단체장·국가가 나설 일이 아니다" , 이 후보는 "충분한 의견 수렴과 논의가 있어야 한다. 전주는 완주군의 요구를 화끈하게 들어줘야 한다"고 말했다.

 

총선특별취재단

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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