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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의 번호 걸기' 방식으로 '적극적 투표층' 대상 설문

전북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리서치뷰(대표 안일원)에 의뢰해 실시한 '제19대 총선 전북 격전지역 특집조사'는 지난 3∼4일 해당 선거구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5000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5개 지역구별로 각 1000명씩이며, 표본은 성·연령·지역별 비례할당 후 무작위 추출법으로 선정했다.

 

조사대상 지역구는 △전주완산을 △익산을 △정읍 △남원·순창 △진안·무주·장수·임실 등 5곳이다.

 

조사는 RDD(Random Digit Dialing·임의번호 걸기) 방식의 전화번호 추출을 통한 ARS 여론조사 형태로 실시됐다. 이번 조사는 오는 11일 국회의원 선거에 투표할 의향이 있는 '적극적 투표층'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설문은 응답자의 연령·거주지·성별과 함께 투표의향과 지지후보·지지정당을 묻는 6개 문항으로 설정됐으며 응답률은 8.0%였다.

 

5개 선거구 전체(5000명)의 오차한계는 95% 신뢰수준에서 ±1.39% 포인트이며, 지역구별(각 1000명)로는 95% 신뢰수준에서 ±3.1% 포인트다. 총선특별취재단

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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