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수·이명노 격차 소폭 감소…중장년층 朴후보 지지
진안·무주·장수·임실 선거구에서는 지난 1차 조사와 비교하면 민주통합당 박민수 후보는 45.7%에서 46.1%로 약간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고, 무소속 이명노 후보는 32.7%에서 35.5%로 2.8%p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무소속 한선우 후보는 8.2%에서 7.2%로 소폭 하락했다.
무응답은 13.4%에서 11.2%로 조금 낮아졌다.
박민수·이명노 두 후보간 격차는 1차의 13.0%에서 10.6%로 2.4%p 줄었다.
연령대별 지지도는 △20대(박민수 32.1% vs 이명노 57.8%)에서 이명노 후보가 25.7%p 앞섰고, △30대(박민수 38.0% vs 이명노 34.7%)는 박민수 후보가 오차범위내인 3.3%p 우위를 보였다.
△40대(박민수 47.6% vs 이명노 38.7%)와 △50대(박민수 46.8% vs 이명노 40.3%) △60대(박민수 51.2% vs 이명노 26.4%)는 박 후보가 오차범위를 벗어나 모두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
지역별로는 △진안군(박민수 39.7% vs 이명노 47.1%)에서 이명노 후보가 7.4%p 앞섰고, 다른 지역에서는 지난 1차 조사와 마찬가지로 박 후보가 모두 오차범위를 벗어난 격차를 보이며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나머지 군지역의 경우, △무주(박민수 45.6% vs 이명노 37.6%) △장수(박민수 54.6% vs 이명노 26.1%) △임실(박민수 45.8% vs 이명노 30.6%) 등이다.
총선특별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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