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CGV '무비콜라쥬 데이' 특별전…'한공주' 등 4편 상영

CGV의 다양성 영화 브랜드 무비꼴라쥬는 13일 ‘무비꼴라쥬 데이’ 상영작으로 한국 독립영화 4편을 선정했다.

 

20만 관객을 향해 순항 중인 이수진 감독의 ‘한공주’를 비롯해 이용승 감독의 ‘10분’, 이유빈 감독의 ‘셔틀콕’, 홍재희 감독의 ‘아버지의 이메일’ 등 최근 개봉한 한국 독립영화 4편을 상영한다.

 

‘무비꼴라쥬 데이’는 한 달에 한 차례 무비꼴라쥬의 대표작을 예술영화상영관과CGV 일반 극장에서 상영하는 행사다. 통상 1편의 영화를 상영하지만, 이번에는 4편을 선정했다. 특별전 형식으로 무비꼴라쥬 데이 행사를 개최하는 건 처음이며, 이들 4편은 CGV 체인 41개 극장에서 상영된다.

 

CGV 무비꼴라쥬 극장팀의 한승희 팀장은 “상업영화에서는 기대하기 어려운 감동과 메시지가 있는 독립영화를 좀 더 많은 관객들과 나누기 위해 마련한 자리”라며 “다양성 영화들도 공존할 수 있는 영화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교육일반행복한학부모회 아이디어, 이남호 전북교육감 후보 지지 선언

군산김종서·김경호·신촌블루스 총출동⋯군산 수제맥주 축제 ‘업’

법원·검찰선거인도 아닌데…‘부정선거 의심’ 투표소로 다시 들어간 20대 ‘벌금 50만 원’

정치일반‘내란동조’ 공세 펴더니…조국혁신당, 김관영에 ‘뒷북 SNS 사과’

사회일반“다있다고? 주차장은?”…대형잡화점 앞 불법 주정차 원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