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지역 특정관리대상 5233곳 중 재난위험시설 86곳

전북지역 특정관리대상 시설물 가운데 86곳은 재난위험시설인 것으로 나타났다.

 

새정치민주연합 유대운 의원(서울 강북을)이 소방방재청으로부터 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올해 7월말 현재 전북지역 5233곳의 특정관리대상 시설물 중 재난위험시설로 분류되는 D·E등급 시설물은 모두 86곳으로 집계됐다. 이 중 긴급한 보수·보강 및 사용제한 여부를 판단할 필요가 있는 시설물은 71곳이다.

김정엽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북현대'모따 결승골' 전북, 안양 2-1 격파…4경기 만에 K리그1 첫 승리

정치일반[임실군수] 김진명 29·한득수·김병이 17·한병락 15·성준후 13%

정치일반[순창군수] 최영일 63% 선두... 임종철 15%·오은미 13%

정치일반[무주군수] 황인홍 64% 1위… ‘독주 체제’

정치일반[여론조사 : 장수군수 성·연령·권역별 분석] 최훈식 대부분 우세…양성빈은 제2권역서 강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