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 국립 운장산 자연휴양림, 산림청 10월 추천 휴양림에

진안군 운장산 자락에 위치한 ‘국립 운장산 자연휴양림’이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서경덕)에 의해 10월의 추천 자연휴양림으로 선정됐다.

 

9일 전북도에 따르면 산림청은 국립 운장산자연휴양림에 대해 ‘휴양림으로 흘러드는 갈거계곡은 음이온이 가득해 심신치유에 좋은 장소며, 아담한 산림휴양시설과 단풍의 조화는 멋진 가을 풍경을 만들어 낸다’고 평가해 가을철 ‘힐링’ 여행을 떠나 볼 것을 추천했다.

 

도내에서 손꼽히는 명산 중 하나인 운장산은 특히 가을 산행에 제격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휴양림에서 자동차로 40분 이내에는 용담호·백무동계곡·운일암 반일암·마이산·진안 홍삼스파 등의 관광명소도 풍부하다.

이영준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북현대'모따 결승골' 전북, 안양 2-1 격파…4경기 만에 K리그1 첫 승리

정치일반[임실군수] 김진명 29·한득수·김병이 17·한병락 15·성준후 13%

정치일반[순창군수] 최영일 63% 선두... 임종철 15%·오은미 13%

정치일반[무주군수] 황인홍 64% 1위… ‘독주 체제’

정치일반[여론조사 : 장수군수 성·연령·권역별 분석] 최훈식 대부분 우세…양성빈은 제2권역서 강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