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주고용지청, 건설현장 감독

전주고용노동지청(지청장 양승철)은 3일부터 21일까지 동절기 중대 재해를 예방을 위해 관내 건설 현장 19곳을 대상으로 정기 감독 및 예방점검을 실시한다.

 

전주고용노동지청은 이 기간 작업발판 및 안전난간 설치여부에 대해 점검한다. 또 지하매설물의 동파 대비 안전대책과 콘크리트 양생을 위한 갈탄·할로겐 등 사용에 따른 질식, 난방기구 화재예방 안전조치 실태 등도 감독한다.

강정원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고창고창군, 북부권 농업근로자 기숙사 기공…권역별 인력공급 체계 완성 박차

전주‘인구 62만’ 전주시 미래 ‘누구' 손에⋯예비후보 합동 연설회

사건·사고부안 양계장서 불⋯닭 10만 마리 폐사

고창서울시니어스타워 ‘시니어스 칼리지’ 1학기 수료식 성료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봄보로 봄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