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대병원, 위암·간암 등 6개 분야 진료량 평가 1등급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정성후)이 위암과 간암 등 6개 분야의 진료량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다.

 

전북대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발표한 진료량 평가에서 위암수술과 간암수술, 고관절치환술, 췌장암수술, 식도암수술, 조혈모세포이식수술 등 6개 분야에서 1등급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는 위암수술과 간암수술, 고관절치환술 등 3개 분야는 1년간의 진료분을 대상으로 조사됐으며, 췌장암수술, 식도암수술, 조혈모세포이식술 등 3개 분야는 지난 2년간의 진료분을 대상으로 했다. 평가결과는 수술건수, 수술사망건수, 평균 입원일수, 평균 진료비 등의 평가항목을 종합 점수로 산출한 것이다.

강정원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전북도 기획조정실장에 임철언 행안부 자연재난대응국장 내정

임실민주당 임실군수 한병락 예비후보 무소속 출마하나

정치일반‘컷오프’가 높인 몸값…전북 민주당 경선, ‘부적격자’ 향한 기막힌 구애

군산[초점] 군산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지정···‘성과 뒤 가려진 실무진’

군산군산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지정됐지만···과제 산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