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주지법, 소외계층 1박 2일 캠프

전주지방법원은 ‘제1회 대한민국 법원의 날(9월 13일)’을 맞아 지역 조손가정과 한부모가정을 대상으로 1박 2일 캠프를 연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오는 11일과 12일 순창에 있는 대법원 가인연구관에서 열린다.

 

캠프에서는 가족 별칭 짓기·우리가족 소개·약속나무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전주지방법원 관계자는 “조손·한부모가족의 관계 향상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간 이해와 소통의 폭을 넓히겠다”고 말했다.

최명국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김민석 총리 “새만금, 반드시 성공해야 할 국가균형발전 선도 사례”

군산조국혁신당 군산지역 후보들 “당이 아니라 사람을 선택해 달라”

선거전북도지사 TV토론회 시작...오늘 오후 6시 20분 JTV

경제일반[현명한 소비자가 되는 길] 고수익 부업에 숨겨진 함정

기획[동학농민혁명 세계기록유산 미등재 기록물] 오하기문(梧下記聞)과 매천야록, 동비기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