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사탕같이 달달한 봄

지난주에 불어닥친 꽃샘추위에 몸과 마음이 시렸다면, 이번주는 화이트데이의 사탕처럼 달달한 봄기운 덕분에 몸과 마음에 온기가 맴돌겠다. 다시 기온이 오름세로 돌아서면서 봄으로 계절의 시계를 틀겠다. 중국 산둥반도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점차 받으면 오전에는 가끔 구름이 많다가 낮부터 점차 맑아지겠다. 때문에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4도에서 영하 1도로 오늘보다 조금 낮겠지만, 봄햇살이 짙어지는 낮에는 기온이 9도에서 12도까지 오르면서 어제보다도 높은 기온을 보이겠다. 다만,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안팎으로 클것으로 보여 건강관리에는 각별히 유의해야겠다.

 

맹소영 날씨칼럼니스트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李대통령 지지율, 2주 전보다 4%p↑ 63%…민주 41%·국힘 22%[NBS]

부안완주사랑상품권 한도 300만원으로 상향

김제1월 한 달에만 147명…김제시 인구 증가 새해에도 지속 ‘괄목’

김제김제시 백산저수지 힐링공간 조성 ‘박차’

군산고군산군도 ‘청곱창 김’ 논란 종지부 찍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