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기상캐스터의 휴가

기상캐스터는 사계절 중 어떤 계절에 휴가를 깔까? 대개 가을 태풍이 지나고 난 가을이다. 봄·가을은 같은 계절인 듯 보이지만, 사실 특징은 많이 다르다. 똑같이 비예보가 없고 구름만 간간이 지나는 중기예보가 나왔다면, 연중 가장 적은 가을철은 예상했던데로 날씨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지만, 봄철은 다르다. 중간 중간 변덕을 부리는 탓에 수시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들여다 봐야한다. 3~4일 간격으로 이동성 고기압과 저기압의 영향으로 모습을 다르게 하는 하늘! 오늘 오전 중 비가 모두 그치면서 다시 한낮 기온이 20도 가까이 올라 봄의 모습을 되찾겠다. 맹소영 날씨칼럼니스트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SNS에 게시된 김관영 테러 암시 글⋯선대위 “경찰 수사 의뢰·고발 예정”

정치일반“가짜와 진짜의 싸움”…이원택 후보 공식 출정식

사건·사고군산 폐구리 재생산공장서 폭발⋯1억 5000만 원 피해

정치일반김관영 “네거티브 종식” 선언···‘검증된 경제 도지사’ 승부수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설계변경에 따른 설계비 조정 필요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