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AI 발생지 생산 계란 반출 일주일간 전면 금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추가 확산을 막기위해 AI 발생지역 방역대 안에서 생산된 계란의 반출이 일주일간 전면 금지된다.

 

정부는 AI 발생농장 반경 500m 이내에 있는 가금류를 모두 도살처분하고, ‘계란 대란’을 막기 위해 산란용 닭과 계란의 수입을 추진하기로 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9일 오후 김재수 장관 주재로 가축방역심의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 연합뉴스

관련기사 AI 영향 전북지역 오리·닭 65만여마리 살처분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친절한 전주시’ 어디로⋯3년 연속 민원 서비스 평가 하위권

기획[가족의 재발견] 혈연의 성벽 넘어, 연대와 돌봄의 ‘가족구성권’을 묻다

산업·기업전북 기름값 끝없는 상승세...국제유가도 불안정

산업·기업이란 전쟁 장기화...전북 경제 ‘암울’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위험한 침묵’, 이제는 응답해야 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