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주 완산고 총동창회장에 김일 씨

 

 

 

전주 완산고등학교 제13대 총동창회장으로 김일(13회) 전주 일이삼 양·한방병원장이 취임했다.

 

김일 신임 총동창회장은 지난 8일 전주 풍남호텔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역사는 시간이 만들지만 전통은 우리 완산인 개개인이 만들어 간다”며 “각계각층에서 열심히 활동하는 완산인들과 함께 모교의 역사와 전통을 가꿔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 총동창회장은 원광대 한의대를 나와 같은 대학원에서 한의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그는 일이삼한의원장, 피브로한의원장, 전주 지리산한방병원장 등을 지냈다.

 

최명국 기자

최명국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국회·정당22대 국회 후반기 의장 후보에 與 6선 조정식 선출

전주타워 크레인 해체⋯전주역 주차장 운영 중지

건설·부동산전북 주택경기 ‘급랭’…건설·분양시장 동반 위축

선거전북발전 완행열차 갈 것인가, KTX 탈 것인가…與 ‘원팀’ 결의

김제박지원 후보, 새만금 RE100 농성장 방문…"지산지소 원칙 확립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