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5차례에 걸쳐 무전취식한 30대 경찰에 붙잡혀

식당과 PC방 등을 돌아다니며 상습적으로 무전취식한 30대가 붙잡혔다.

군산경찰서는 상습사기 혐의로 A씨(30대)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1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23일부터 5차례에 걸쳐 군산시 조촌동의 식당과 PC방을 돌아다니며 음식과 술을 시킨 후 대금을 지불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식당 업주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동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아쉬움이 남는 건축물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시인-장선희 ‘조금조금 초록 벽지’

문학·출판응축된 사유를 담다, 황진숙 수필집 ‘곰보 돌 궤적을 긋다’

문학·출판글벼리디카시 동인 시집 제2호 ‘감정 계약서’ 출간

문학·출판가장 맑은 문장으로 건져 올린 가장 아픈 기억⋯한지선 ‘오월의 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