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전북지방조달청, 레미콘 · 아스콘 업체 의견수렴

전북지방조달청(청장 이주현)은 20일 전북지방조달청에서 도내 레미콘·아스콘 조합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는 레미콘·아스콘 다수공급자계약 규정 개정사항에 대해 설명하고, 업계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공급지역 허용기준 완화 등 개정사항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업체들의 다양한 건의가 이어졌다.

이주현 전북지방조달청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건의된 의견은 조달업무에 적극 반영할 계이다“며“레미콘 등 관련 업체는 개정된 사항을 충분히 숙지하고 원활한 계약이행으로 레미콘, 아스콘의 품질관리와 안정적인 수급에 만전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이종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시민 없는 건축문화제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김정경 작가-최아현‘밍키’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도지사 경선, ‘페어플레이’ 기대한다

오피니언[사설] 봄철 식중독 비상, ‘설마’ 하는 방심이 집단 감염 부른다

오피니언기업가 정신이 필요한 전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