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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이륜차 무법행위 잡는다. 전북경찰, 후면번호판 단속카메라 4대 설치

지자체 협의 통해 후면번호판 단속장비 지속적 확대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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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수송동 수송사거리에 설치된 후면 무인 교통단속용 장비/사진=전북경찰청 제공.

전북경찰청(청장 강황수)은 21일 이륜차 교통법규 위반행위 단속을 강화하기 위해 ‘후면 무인 교통단속용 장비’ 4대를 전주와 군산, 익산지역에 설치했다고 밝혔다.

관내 설치된 후면 무인 교통단속용 장비의 위치는 전주 완산소방서 사거리와 전주시 덕진구 인후동 건산로 사거리, 군산시 수송동 수송사거리, 익산시 영등동 동초등학교 등이다.

경찰은 기존 단속카메라의 경우 앞 번호판이 없는 이륜차의 위법행위를 단속하기 어려웠던 만큼 이번 장비 도입을 통해 과속 등 난폭운전 이륜차에 대한 단속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앞으로도 지자체와 협의해 후면번호판 단속장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서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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