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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교수 집단 사직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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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전북대학교병원에서 의료진들이 이동하고 있다.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전의교협)는 의대 증원 철회를 요구하면서 집단사직서를 제출한다고 밝혔다. 전북대병원과 원광대병원은 이날 각각 100명과 130여 명이 사직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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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전북대학교병원에서 의료진들이 이동하고 있다.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전의교협)는 의대 증원 철회를 요구하면서 집단사직서를 제출한다고 밝혔다. 전북대병원과 원광대병원은 이날 각각 100명과 130여 명이 사직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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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전북대학교병원에서 의료진들이 이동하고 있다.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전의교협)는 의대 증원 철회를 요구하면서 집단사직서를 제출한다고 밝혔다. 전북대병원과 원광대병원은 이날 각각 100명과 130여 명이 사직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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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전북대학교병원에서 의료진들이 이동하고 있다.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전의교협)는 의대 증원 철회를 요구하면서 집단사직서를 제출한다고 밝혔다. 전북대병원과 원광대병원은 이날 각각 100명과 130여 명이 사직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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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전북대학교병원에서 의료진들이 이동하고 있다.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전의교협)는 의대 증원 철회를 요구하면서 집단사직서를 제출한다고 밝혔다. 전북대병원과 원광대병원은 이날 각각 100명과 130여 명이 사직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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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전북대학교병원에서 의료진들이 이동하고 있다.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전의교협)는 의대 증원 철회를 요구하면서 집단사직서를 제출한다고 밝혔다. 전북대병원과 원광대병원은 이날 각각 100명과 130여 명이 사직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현욱 기자

조현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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