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지난 29일 오후 8시 40분께 부안군 계화면 궁안리의 한 딸기 농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에 의해 5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비닐하우스 일부 500㎡가 소실되고 보일러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0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이상구 수습기자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사건·사고부안 딸기 농장서 불⋯2000만 원 피해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봄날 간다
정치김관영 “與 조승래 대책회의 후 네거티브 현수막 곳곳 도배”
선거전북 사전투표 첫날 19.39% 전국 2위…군산김제부안을 24.8% 최고
정치일반재보궐선거 첫날 사전투표율 12.07%…군산김제부안을 24.8% 최고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